짧지만 강한 인상을 준 다케오

작성자 : 성성 [2020-12-27]

나가사키를 갔다가 후쿠오카 돌아오는 길에 다케오를 들렀습니다.

다케오 신사를 가서 녹나무를 봤는데 정말 압도되었습니다. 

좋은 기운 받아온 것 같더라고요. 여행 갔다와서도 좋은 일 많이 생겼습니다.

 


바로 옆에 다케오 도서관도 좋았습니다.

스타벅스에서 음료수 사고 책 읽으시는 분 많더라고요. 

한국에도 이런 도서관 만들면 좋겠네요.

후쿠오카 돌아가야돼서 길게는 못 있고 바로 움직였습니다. 

짧았지만 인상 깊었던 곳이었습니다. 

다음에 가면 꼭 여유있게 둘러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