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가현의 여름날(6월의 어느 멋진 날에~)

작성자 : 김현희 [2018-07-25]

 

6월의 어느 멋진 날(?),1박2일로 아쉽고 짧게 다녀온 ‘사가현의 여름날’추억을 짜잔~

7시50분 아침 ✈️ 를 타고 작고 아담한 사가공항에 도착~직원들의 서툰 한국말도 친절함도 정겨웠다.
사가역행 리무진 버스를 타니 소도시의 매력적인 풍경이 눈앞에~~날씨가 초큼 걱정이였지만 비가 와도 마냥 즐거울 것을 알기에 ~~~

숙소에 짐을 맡기고 ‘라라라’라멘에서 이열치열로 돈코츠라멘과 교자로 점심을 먹고 반가운 미스터도넛과 커피로 디저트까지 챙기며 다케오행 열차에~

동화같은 작은 빵집에서 간식꺼리를 장만하니 12주년 기념 볼펜까지 챙겨주더라.효모로 만드는 건강한 빵을 만드는 이곳은 꼭!방문해 보시기를~~

첫날은 다케오 시립도서관과 주변방문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