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인온천마을 사가현 우레시노에서 온천, 불꽃축제 신사까지 알차게~!

작성자 : 박희진 [2018-12-03]

 

 

일본 규슈 사가현 중에서도 미인온천마을로 유명한 우레시노에 다녀왔어요

우레시노 온천호텔들중 규모도 크고 유명한 와타야벳소에서 묵었답니다

규모가 크다보니 사진찍을수 있는 포토존도 많았고 숙박하면 유카타도 증정해주셔서 예쁘게 입고

사진도 많이 찍었어요 거기다가 한국인 매니져님도 계셔서 길을묻거나 도움을 받을수도 있어서 좋았답니다

 

 

 

온천에서 맛있는 가이세키요리도 빠질수없죠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 회도 신선하고 찰지고

음식이 정말 정갈했어요 일본음식이 달고 짜다는 이야기가 많아 걱정했지만 저희입맛에는

정말 맛있었어요 아직도 일본음식들은 생각이 많이나요~^^

 

 

 

일본은 축제가 많아서 꼭 참여해보고 싶어 하나비 축제가 있는날에 맞춰서 우레시노에 방문한거였어요

시골마을 같은 분위기라서 축제라고해도 엄청 소규모일줄 알았는데 인파도 꽤많고 노점상들이

화려하게 나와있어서 축제분위기 제대로 였어요!!

 

 

 

 

제가본 불꽃중에 가장 컸던거 같아요 생각했던 것보다 불꽃의 퀄리티와 규모가

엄청났었답니다 꿈속에 있는듯 했어요 지방소도시도 이정도인데 메인도시는 어떻게 축제를할지 기대가되요

 

 

 

돌아와서 와타야벳소에서 온천도하고 편의점에서 야식도 즐기고 다음날은 사가현에 있는

유토쿠이나리신사에 방문했어요 

 

 

 

여우가 신사입구를 지키고 있는 유토쿠이나리신사

조경도 잘되어있고 여행을 차분히 마무리하기에 충분한 곳이었습니다

사가현쪽에는 1박2일밖에 머무르지 못했지만 짧은기간에 미인온천

불꽃축제 신사방문까지 너무나 알차게 즐기고 사가공항으로 향했어요 공항도 깔끔하고

소소한 기념품도 비싸지않아 쇼핑도하고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음식도 맛있고 일본분들도 서비스가 친절하고 단아하고 정갈한 일본특유의 문화를

제대로 즐길수 있어 만족도 100% 사가현 여행이었습니다 기회가되면 다른쪽도 또 방문해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