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가 다케오 로몬

작성자 : SINANJU [2019-10-24]

다케오 온천에 가면 꼭 들리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빨간색 누문이 상징인, 다케로 로몬입니다!

1915년에 세워졌고, 2005년에 일본 중요문화재로 지정되었다고 하네요.

사가현 출신의 유명한 건축사가 로몬을 설계했다고 합니다.

실제로 이 곳에 온천하러 오는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로몬 안쪽에 자판기로 입욕권을 사서 온천을 할 수 있답니다.

1층에는 기념품을 파는 곳도 있습니다.

좁긴하지만 아기자기한 소품, 선물들을 많이 팔고 있었어요.

선물들 사기 참 좋은 것 같습니다.

또한 다케오 로몬은 다케오 올레코스의 골인 지점이기도 하답니다.

올레코스를 돈 후에 온천으로 마무리하는 것도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날씨도 좋고 너무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