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 제철!! 하리기의 석굴을 찾아서 전기자동차로 가라쓰에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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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자 : 2012-09-12

気分爽快エコドライブ 電気自動車を初体験

 

기분이 상쾌한 에코드라이브, 전기자동차 첫 체험.

 

전기자동차(EV)는, 휘발유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자동차입니다. 주행중 CO2배출양이 제로로 환경친화적, 가정의 전기콘센트 로도 충전이 가능한것이 포인트입니다.

현청 에서는 닛산자동차의 “리프”와 미츠비시자동차의“i-MiEV"를공용 자동차로 도입,
그리고 이벤트의 전시와 시승회에서도 지구온난화 방지를 PR하고 있습니다.

사가현이 “전기 자동차”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PHV)”의 보급촉진을 시작한것은 2010년부터. 같은해 12월에는 경제산업성의 제2기EV/RHV 타운구상(보급모델사업) 실시지역으로 선정되었습니다.

그리고, 편의점(패미리마트)와 제휴, 현내 7곳의 패미리마트에 급속충전기를 설치. 거기에 온천시설 등 에도 설치가되어 충전스폿을 늘려나가는중입니다. 게다가 사가현내의 EV보유수는 189대(2012년3월31일 기준)로 큐슈에서도 3번째. 세대별 평균은 큐슈에서도 제일의 보급률을 자랑합니다. 시승을 차량은 커다란 캐릭터가 그려진 전기자동차 “리프”. 이번에 한번 눈에띄게 다녀보자구요!! 라는 마음으로 운전을 해보았습니다. 

 



현청 지하주차장에 대기샇고 있는 EV/PHV들.
올 봄에는 사가현민을 대상으로 EV공용차량의 체험시승도 실시하였습니다.
 


조금 눈에띄는 이 자동차로 현청을 출발. 충전을 가득하면 약180km가 주행이가능합니다. 목적지 까지의 거리를 계산하고 출발하는것도 도움이 되겠죠??
 


지금 보이시는 이것이 시동스위치. 컴퓨터 전원을 넣는것 처럼 버튼을 누르는것 만으로 시동이 걸립니다. 
 

시프트 레버도 왠지모르게 미래지향적. “D”이외에도 “ECO D” 의기능이 있어 에너지 효율도 좋겠지요??
 

すいすい快適! 唐津~呼子~肥前ルートでドライブ 

 

 

쵀적한 기분으로
가라쓰 ~ 요부코 ~ 히젠 루트로
드라이브!!


시동을 걸었을때, 그리고 주행을 하면서 느낀것이 무소음. 시동을 걸었을때도 보통의 엔진음이 없어 “어?? 운전해도 괜찮은거야?” 라는 느낌이었습니다. 주행도 상당히 쾌적하고 “ECO D”로 시프트 체인지를 하면 다소 무겁게 느껴지실지 모르겠지만 적응이 되면 일반차량을 운전하는 감각과 크게 다르지않습니다.

차체에 프린트된 캐릭터 때문인지 여기저기서의 시선을 받으며 가라쓰 오우도 코스를 상쾌하게 드라이브. “니지노 마츠바라”와 “가라쓰성”을 지나 해변을 따라 국도204호를 달리다보면 연인들의 성지라고 불리는 “하도미사키”와“하마노우라의 타나다”등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자!! 역시서, 만약 드라이브중 충전량이 신경쓰이신다면 충전소로 가봅시다. 코코이코의 기자는, 국도 204호에 있는 패미리마트 카라츠사시점의 급속충전소를 체험. 우선은 점내에 사용접수표를 기입하고 열쇠를 받고 500엔을 지불합니다. 다음은 충전기의 열쇠를 열고 설명서에 나와있는대로 충전을 하면OK. 간단하면서도 신선한 체험이었습니다.

 



엑셀을 밟더라도 소리가 울리지 않아 차내는 조용합니다.
저의 첫EV에 약간의 흥분감과 함께 지구환경에 조금이나마 공헌한것같은 기분이네요.
 


하트를 형상화한 조형물이 있는 진제이마치 하도미사키. “하트미사키” 라고도 불리우는 테이트코스입니다. 소라구이도 이곳의 명물이죠.
 

패밀리마트에서 급속충전기의 열쇠를 받아 충전. 현재 현내에는 7곳의 패미리마트에서 급속충전이 가능합니다.
 


추전중.^^ 충전시간과 충전량은 충전기의 디지털화면에 표시가되며 저는 약30분 정도에 충전이 완료되었습니다. 
 

驚きのビッグサイズ! 晴気の岩ガキ、いただきます!

 

놀랄정도의 빅 사이즈!!!

하리기의 석굴, 잘먹겠습니다.!!!!

 

에코드라이브 마지막 목적지는 히젠마치 이리노 하리기항에 있는 굴구이“캇쨩테이”입니다.
영화의 한 장면에 나올법한 조그마한 항구의 구석에 있었습니다. 메뉴는 돌굴과 어항에서 헤엄치고있는 생선들. 야채와 주먹밥등 다른 식재료들은 가지고 오시는것도 가능합니다.

우선 돌굴을 주문하니 본적도는 크기의 커다란 돌굴이 등장!!! 석쇠위를 점거한 모습은 마치 굴의 왕이라는 느낌이네요. 숯불로 천천히 구워낸 알맹이는 탱글탱글하고 한입에 먹을수 없을정도의 크기입니다. 해수의 짠맛이 적절하게 있어 정말 행복하다고 밖에 표현할수 없는 맛 이었습니다.
거기에 벤자리, 도미, 쏨뱅이등을 소금구이. 현해탄의 신선한 생선도 남김없이 맛을보고 말로표현할수 없는 대감동이었습니다.

돌굴은 1년마다 출하하는 겨울의 굴과 다르게 여러해를 거쳐 기르고 초여름에 철을 맞이합니다. 여기에서는 최저3년은 양식을 한다고 하네요. 그맛을 찾아오는 단골들도 많으며 이날도 2팀이나 돌굴을 먹기위해 찾아왔습니다. 어부경력30년의 주인과 부인이 좋은 분위기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이런 인정도 이곳의 매력인것 같습니다. 



석굴은 대, 중, 소의 크기로 주문이 가능하며, 대 사이즈를 주문하면 이렇게 커다란 굴이 나옵니다. 크기가 무려 15cm 이상이랍니다.
 


현해탄에서 잡은 신선한 생선들을 주인이 손질해 줍니다. 회로도 소금구이로도 OK.
 
 


호쾌하고 사치스런 해산물 바비큐. 고소하게 구워진 생선은 부드럽고 탱글탱글한 식감이... 참을수가 없네요.
 

껍질을 벗겨내면 계란정도 크기의 커다란 굴이 나옵니다. 폰즈(초간장)가 준비되어 있습니다만 그대로 먹어도 맛있습니다. 
 

카시마, 타케오에서 오신 단골입니다. 익숙한 모습에 석쇠위는 여러 가지 식재료 들이 있네요. 
 


주인이 직접 만들었다고 하는 굴구이 하우스. 바로앞이 바라라서 양식 뗏목이 보입니다. 그리고 석양이 정말 최고라고 하네요.

■DATA

사가현의 EV・PHV 보급에관한 문의농림수산 상공본부 신에너지과 

TEL:0952-25-7380

굴구이 캇쨩테이

〇주소:唐津市肥前町入野丙1033
〇영업시간:11:00~17:00
〇휴일:수요일
〇요금:석굴 大700엔・中550엔・小400엔 ※생선들은 싯가
〇문의:TEL080-1781-5729 

【ココイコ・コラム】「一万人ローラー試乗会」にGO!

 

[ 코코이코, 칼럼 ]

“1만명 로라 시승회”로 GO!!

 

 사가현의 위탁을 받아 “NPO법인 온난화 방지넷”이 현내 각지에서 개최되고 있는 “1만명 로라 시승회”. EV / PHV보급을 목표로 시승감과 즐거움을 체감시키기 위해 2011년부터 3년간 1만명 시승을 목표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각시,촌의 이벤트 등에서 시승이 가능하며 참가자는 EV / PHV와 함께 기념사진을 찍어 선물로 드립니다. 관심이 있으신분들은 꼭한번 이용해 주세요.
 

■DATA

NPO법인 온난화방지넷 사무국

〇주소:佐賀市呉服元町2-30
〇TEL:0952-37-9192
〇영업시간:9:00~12:00、13:00~17:00
〇휴일:토・일요일

개최시간과 홈페이지 체크!!

試乗会記念写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