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가현 여름휴가 캠페인 "스탬프 랠리" 모델코스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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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자 : 2012-06-21


 

 

「사가현 여름휴가 캠페인 스탬프 랠리」가 7월21일부터 스타트합니다.

 

즐겁게 놀면서 숙박도 하고!!

추첨을 통해서 당첨되면 여름휴가 후에도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캠페인입니다~.


이번 여름휴가 캠페인의 모델 코스를 전편·후편의 2회에 나누어서 소개해드립니다!

그대로 참고로 하셔도 좋고 시간이 없으신 분들은 필요한 부분만 정리해서 이용해보세요~

자!! 올 여름은 사가(佐賀)로 GO!

 

 

 

스탬프를 모아서 상품 받기!

 

7월21일(토)∼ 8월31일(금)기간 동안 대상이 되는 각 관광 시설을 방문해서 스탬프1개, 숙박시설로 스탬프2개를 찍습니다.

 

스탬프가 모이면 응모해 주세요.

스탬프의 개수에 따라 추첨을 통하여 사가규(佐賀)나 사가현산 쌀, 사가 김 등 사가현의 특산물등을 드립니다.

 

스탬프용지는 관광 시설 · 숙박시설 , 여행 대리점에 문의 바랍니다.


※응모 마감은 9월7일(금)까지 당일소인유효

 
모델코스1 확인은 이쪽
 

- 모델 코스 2 / 어린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여행 -

원조닌자촌 히젠유메가도(元祖忍者村 肥前夢街道) → 중식 우레시노 온천숙박 (嬉野温泉宿泊)

사가현립 우주과학관 (佐賀県立宇宙科学館) → 타케오온천물산관(武雄温泉物産館)

 

 

원조닌자촌 히젠유메가도

 

귀여운 어린이들과 함께 추억의 여름을 ~!

여름방학 기간 동안 매일 아침 10시 30분부터 닌자로

변신하는 「닌자 아카데미」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희망자는 사전예약하고 아침 10시까지 방문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닌자옷으로 갈아입고 【에이에이오】의 구호로 출발!

목소리가 작으면 몇번이나 재시도입니다.^^

배에 힘을 주고 큰소리를 내면 정말 닌자가 된 것 같은

기분이 들 것입니다.

 

 

닌자는 마을 사람들에게 들키지 않고 은밀 행동을 취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도시에서 살기 위해 우선은 공방에서 도자기 수행을 합니다.

 

구운 스트랩에 좋아하는 무늬를 펜으로 그립니다.

종이에 연필로 아랫 그림을 그리고 그것을 보면서 매직과 같은 펜으로 스트랩에 그립니다.

 

초벌구이나 채화와 다르게 펜의 색대로 완성되므로 작은 어린이라도 간단합니다.
 

어린 아이 닌자들은 처음인데도 대담하게 그림을 그려 갑니다. 저는 보시면 아시겠지만 순수하게 「あそぼ―さが」라고 그릴뿐이었습니다.

 

스트랩은 구워진 다음 돌아가는 길에 가져갈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닌자저택.

두목들의 닌자 쇼(15분간)을 견학합니다.

닌자는 벽이나 천장등 여기저기에 도망치고 예상 못한곳에

등장하여 관람하는 관객들을 조마조마하게 만듭니다.

「저쪽으로 도망쳤다! 」라고 가려쳐주는 친절한 어린아이

닌자도 있어서 무대와 스테이지가 하나가 되어서 분위기가

고조되었습니다.

 

 

닌자쇼 후에는 작은칼과 금속을 제련하는 수행입니다.

작은칼은 의외로 무겁고 처음에는 생각대로 던져지지 않습니다.

멋진 닌자군단이 「손목을 사용해서 힘껏! 」이라고 해서 정말 힘껏! 던졌더니 정말 과녁에 맞춰진게 아니겠어요!

 

요령을 파악한 기자는 어린 아이 닌자(忍者)보다도 신이나 떠들어버렸습니다.
 사진은 작은칼 수행.

몇m 떨어진 표적 목표로 하고 칼을 던집니다.

과감하게 던지다 보면 기분도 좋아져서 스트레스 발산에는 아주 딱 맞은 수행인 것 같습니다.

 

 

 

 

수행이 끝나면 수료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모두 기념 촬영을 하고 해산합니다.

이번 어린이들과 함께 「닌자(忍者) 아카데미」에 참가해 봤지만 어른들도 닌자가 되어 즐길 수 있는 「분신 기술」플랜이 있습니다.

닌자옷을 입고 마음껏 놀아 보는것도 재밌지 않을까요?

또 칼을 다루는 법을 가르쳐주기도 하고 기념사진도 촬영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돌아가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될것 같습니다.

 

 
 

 

 

「원조닌자마을 히젠꿈가도」를 나가서 우레시노 온천가에서 점심식사를 합니다.

명물인 온천물 두부는 숙소에서의 저녁 식사에서 하기로 하고 여기에서는 초밥을 추천합니다.

땀을 흘렸다면 공중욕탕 「Siebold의 온천」을 즐겨보는 것도.

사진은 우레시노 온천가의 「마네키 스시」(850엔).

일요일도 런치(1100엔)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 「Siebold의 온천」에서는, 온천가의 식당등으로부터 배달도 가능합니다.

 

 

 

 

숙박은 아름다운 피부를 만들어주는 우레시노 온천에서~

여기는 나트륨을 많이 포함하는 중조천.

피지나 분비물을 씻어 버리고 목욕 후에는 매끈매끈 피부가 된다고 합니다.

우레시노 온천은 바리어 프리의 마을조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가족여행으로 추천합니다.

 

 

 

아침엔 다케오시의 사가현립 우주과학관으로 갑니다.

3월에 리뉴얼한 플라네타륨(planetarium)도 그렇지만,

목표는 여름방학 기간 동안의 연일 열리고 있는 「자유 연구 도장」.

이 도장은 당일 무료로 참가가 가능하기 때문에 강력추천합니다. 또 매주 토요일에는 관망회가 행하여져 7월14일(토)로부터 시작되는 특별기획전 「뛰어 보자~! 우주로! 」 에서는

아폴로17호가 갖고 간 월석(月石)이 전시됩니다.

관내에 레스토랑이 있어 하루종일 과학의 세계를 즐길 수 있습니다.

 

 

 

 

 

차, 과자, 쯔케모노(야채 절임)등의 가공품이나 해산물,

도자기등 다케오시나 서규슈(九州)지구의 선물품이 한자리에 갖추어져있습니다.

「후르츠 & 베지터블(vegetables) 스위트」는 현지 농가의 알을 사용한 푸딩등을 판매하는 인기의 코너입니다.

또 관내에서는 셀프 서비스 스타일의 「어머니의 한 그릇 밥」 (11시30분∼14시)으로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DATA
소 : 佐賀県夏休みキャンペーン・スタンプラリー
○기 간 : 2012年7月21日(土)~8月31日(金)
○문 의 : 사가현관광연맹 TEL 0952-26-6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