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만평의 넓이의 미후네야마라쿠엔에서 멋진 가을단풍을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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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자 : 2012-11-13

단풍  라이트업이 시작된 다케오시 시작되었다 다케오시 미후네야마라쿠엔 (御船山楽園).

약 15만평의 넓이를 자랑하는 이 정원은

2010년에 국가등록기념물로 지정되었습니다.


 

이곳은 화가에 의해 그려진 그림을 바탕으로

나무를 배치하고 정원을 만들었기 때문에

"그림처럼"이라는 표현이 생긴것 같아요.

 

  

 

야간 조명은 오후 5시반부터~

날이 조금 저물어지기 시작한 무렵의 라이트업은 정말 환상적입니다.

 

  

 

밤이 깊어지기 시작했을 무렵에는 오렌지색으로 빛을 내기 시작합니다.

 

  

 

예년 라이트업과는 다르게 올해는 단지 빛을 비추는것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연못을 빛으로 비추거나, 어떤 각도에서 비추면 아름답게 보이는지를 철저하게 계산을 해서 배치했기 때문에

빛과 어둠의 고요함이 만들어내는 가을을 만끽하실수 있습니다.

 

수면에 떠오르는 가을경치, 연못을 비추고 있어서 그런지

거울처럼 완벽하게 비춰져 환상속에 있는 것같은 착각마저 들게 됩니다.

 

  

 

라이트업기간 동안에는 정원에 있는 " 萩野尾御茶屋 "도 특별공개된다고 합니다.

다다미방이나 툇마루에서 화로난로에 몸을 녹이거나

따뜻한 단팥죽을 드시며 연못주위에 라이트업된 단풍들을 즐기실수 있습니다.

 

  

 

그리고 萩野尾御茶屋에서는 숙박손님들을 위해

밤 10시부터 자정까지 카페를 영업합니다.

조용한 정원에서 술을 마시며

심야의 단풍의 아름다움을 즐기는 것도 낭만적일것 같네요.

15만평에 펼쳐지는 사가의 가을경치를 보시러 꼭 방문해주세요~

 

<단풍 축제>
○ 일시 : 개최 중 ~ 12 월 5 일 (수) 8시 ~ 17시
○ 요금 : 어른 500 엔, 어린이 200 엔

(야간 공통권 : 어른 700 엔, 어린이 300 엔)

 

<야간 조명>
○ 일시 : 11 월 10 일 (토) ~ 25 일 (일) 17시 30 분 ~ 22시
○ 요금 : 어른 500 엔, 어린이 200 엔

○ 문의 : 미후네야마(御船山)관광 호텔 TEL0954-23-3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