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션 매핑 [별이 빛나는 밤의 수족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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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자 : 2017-07-03

개장 후 5만명 방문. 규슈 최초의 야경 프로젝션 매핑 제 2탄

아트 현청 프로젝트 [별이 빛나는 밤의 수족관]이 7월 21일(금)에 개장합니다.


전망 홀 전면에서 상영하며, 움직임에 반응하여 영상이 바뀌는 인터랙티브 작품이 등장!


 

 

 

 

사가현은 7월 21일(금)부터 현청 전망대에서 상영 중인  

규슈 최초의 야경 프로젝션 매핑 

제 2탄으로 아트 현청 프로젝트 [별이 빛나는 밤의 수족관]을 오픈합니다. 

 

 

 

 

 [별이 빛나는 밤의 수족관]을 테마로 하여,  

사람의 움직임에 반응하여 영상이 바뀌는 인터랙티브한 작품을 도입하였습니다. 

홀의 남측 방면에서만 볼 수 있었던 작품을 홀 전면에서 볼 수 있는 등 대폭 확대하였습니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도쿄 타워나 아베 하루카스 등 다수의 일본 전국 주요 타워에서 

새로운 야경 감상의 즐거움을 창조해온 크리에이티브 컴퍼니 NAKED가 종합 연출을 담당하였습니다. 

 

 

 

■아트현청 프로젝트 [별이 빛나는 밤의 수족관] 

장소:사가현청 최상층 전망홀 

기간:2017년 7월 21일(금요일) 〜

시간: 4월 〜 9월(20시〜22시)

        10월 〜 3월(18시 30분〜22시)

※9 월부터 일요일, 공휴일은 21시까지 

※연중 무휴 

 

 

 

 

 

<전망홀 남측>

야경 프로젝션 매핑 [별이 빛나는 밤의 수족관] 

창문 유리를 스크린으로 하여 약 10분간 오리지널 스토리를 상영합니다. 

아리아케해의 수중생물도 등장하여, 사가의 야경 속에서 자유롭게 헤엄치는 모습을 즐길 수 있습니다.   

 

 

 

 

 

<전망홀 북측> 

북측은 사람의 움직임에 반응하는 인터랙티브 작품을 즐길 수 있습니다. 

 

「아쿠아리움 터널」… 지나가는 사람의 움직임에 반응하는 수중생물 터널을 만날 수 있습니다. 

「스타라이트 피쉬」… 창문에 손을 데면 물고기들이 모여 듭니다. 

 

 

 

<전망홀 서측> 

특별전시「사가의 광경」

사가의 풍경을 연필화에 영상을 투사.

아침부터 저녁까지 여유로운 시간의 흐름을 느껴보세요.

(작품)아티스트「ヤマガミユキヒロ(야마가미유키히로)」의 『月と楼門(달과 로몬)』

 

 

<전망홀 동측>

오리지날 굿즈 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합니다. 

 

 

 

사가현에서 아름다운 프로젝션 매핑 [별이 빛나는 밤의 수족관]을 감상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