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가현의 추억
    작성자 : 세진
    [2020-12-31]
  •  화려한 조명
    작성자 : jk
    [2020-12-31]
  •  사가현청
    작성자 : 구구구
    [2020-12-31]
  • 타라 미치노에키 휴게소
    타라 미치노에키 휴게소
    연말이네요! 올해는 코로나때문에 어디 가지도 못하고ㅜ 가끔 옛날 사진 보면서 추억 회상하고 있어요. 예전에 렌트카 빌려서 많이 놀러다녔는데. 언제쯤 다시 갈 수 있을지ㅜ 사가는 한 ..

    볼빵[ 2020-12-31 ]

  • 사가현에 다시 가고싶은 이유는 바로
    사가현에 다시 가고싶은 이유는 바로
    경치도 좋고, 온천물도 좋고 여기저기 보고, 먹고, 즐길거리가 가득한 사가였지만 그 중 가장 다시 사가현에 가고 싶은 이유는 바로바로 . . . . 사진만 봐도 침이 고이는 "라 ..

    최최[ 2020-12-31 ]

  • 부겐하우스
    부겐하우스
    밤하늘에 별이 쏟아 진다는 표현처럼, 꽃이 쏟아 내린다는 말이 어울리는식물원이다. 1인 700엔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음료도 무제한 제공이다. 사진 100장은 거뜬하며 인생사진을 ..

    아키[ 2020-12-30 ]

  • 사가현 여행의 추억을 떠올리며
    사가현 여행의 추억을 떠올리며
    코로나19로 인해 일본 여행을 하지 못하는 시대가 왔다. 지금까지 일본을 많이 여행했지만, 사가를 가장 많이 방문했다. 이상하게도 이곳에 가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이 전생에 사가현 ..

    하동호[ 2020-12-29 ]

  • 우레시노
    우레시노
    지금이라도 당장 달려가고픈 사가현! 추운겨울 이맘때쯤 가장 생각나는 뜨끈한 우레시노 온천마을을 리뷰하려 한다. 와라쿠엔 온천호텔. 물이 부들부들 너무 좋았다. 고즈넉하고 조용한 ..

    서지영[ 2020-12-29 ]

  • 짧지만 강한 인상을 준 다케오
    짧지만 강한 인상을 준 다케오
    나가사키를 갔다가 후쿠오카 돌아오는 길에 다케오를 들렀습니다. 다케오 신사를 가서 녹나무를 봤는데 정말 압도되었습니다. 좋은 기운 받아온 것 같더라고요. 여행 갔다와서도 좋은 일 ..

    성성[ 2020-12-27 ]

  •  사가 여행기 - 타케오편
    사가 여행기 - 타케오편
    서울-사가 항공 노선이 휴항에 들어간다고 해서 당분간 오지못하게 될지도 모른다는 마음에 두달만에 다시 사가에 가게되었습니다. 저는 왠지 사가의 대표적인 관광지 중 하나인 타케오에 ..

    손정욱[ 2020-1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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